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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11.00 P2 개막전체회의 - 리오에서 리오로

개막 전체회의는 2050년까지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긴급한 행동과 급진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리오 회의와 현재 리오 회의에 관련된 전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지난 20년 동안의 성공을 논의하고 향후 30년을 위한 비전을 마련한다.

좌장: 데이비드 캐드먼 (David Cadman) ICLEI 대표

[기조연설]

 글로벌 트렌드: 2050년과 오늘날 의사결정자들의 책임

  • 마틴 리스 (Martin Lees), 로마클럽 전사무총장

 대응: 도시는 어떤 미래를 맞이할 것인가?

  • 가레스 블로어 (Garreth Bloor), 케이프타운 시의회 경제, 환경 및 공간계획 위원회 위원장 (미정)

 대응: 우리의 미래 – 당신의 책임인가 우리의 책임인가?

  • 시몬 아리마네 플라움 (Simone Ariane Pflaum) 독일 프라이브룩 시의원 및 ICLEI 미래도시리더 멤버


[고위급 패널: 리오에서 리오로]

  • 진행자: 젭 브루그만 (Jeb Brugmann), 넥스트프랙티스 창립 파트너
  • 모리스 스트롱 (Maurice Strong), 1992년 리오지구정상회의 사무총장 및 현재 코즈모스 인터내셔널 (Cosmos International Inc.) 대표
  • 그레그 니켈스 (Greg Nickels), 시애틀 전시장 (tbc)
  • 알리샤 바르세나 (Alicia Bárcena), 라틴 아메리카 유엔경제협의회 집행위원장 (tbc)
  • 지노 반 비긴 (Gino Van Begin), ICLEI 유럽 부사무총장 및 지역대표


[고위급 패널: 리오+20으로부터 2050년까지 (참가자 질의응답 포함)]

  • 마르타 델가도 페랄타 (Martha Delgado Peralta) 멕시코시 환경담당관
  • 비외른 스티히슨 (Björn Stigson) 지속가능발전세계기업협의회 (WBCSD) 대표
  • 세바스티안 듀잌 (Sebastien Duyck) 리오정상회의 청년대표 (tbc)
  • 신셍 장 (Xinsheng Zhang) 중국 에코포럼 글로벌 사무총장 (tbc)
  • 브리스 랄롱드 (Brice Lalonde) 리오+20 조정관

11.30-12.30 P3 - ICLEI 리포트 2009-2012

미래를 향해 가는 지난 3년간 ICLE 활동:

  • 지역 및 글로벌 파트너쉽 등 단체로서 ICLEI 의 현재
  • ICLEI 글로벌 회원
  • 단체 성장에 따른 거버넌스 개정
  • ICLEI 프로그램 아젠다
  • 기후변화와 생물종다양성 보호에 관한 ICLEI 활동
  • 미래전략


12.30-14.00 오찬


14.00-16.30 A 주제별세션 – 2050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ICLEI 아젠다

[A1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에 대한 악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시 지도자들은 어떤 도시 계획,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것일까?

지속 가능하게 도시를 운영, 관리하는 것은 향후 수십 년간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도시 지도자들은 어떻게 도시를 디자인할지, 어떤 규정에 따라 공공구매를 진행할지, 어떤 거버넌스와 시민참여를 조직할지를 불가피하게 선택해야 한다.

전체적인 접근방식을 수용하고 다른 도시의 경험에 귀 기울인다면, 지역정부들은 좀더 충분한 정보에 근거한 정책 결정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결국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도울 것이다.

 지속가능한 도시운영 소개

  • 콘라드 오토-짐머만 (Konrad Otto-Zimmermann), ICLEI 사무총장

 ICLEI 발표: 지속 가능한 도시운영

  • 스테판 쿤 (Stefan Kuhn), ICLEI 유럽사무소 도시거버넌스 담당

 도시 발표

  • 디에터 살로몬 (Dieter Salomon), 독일 프라이브룩 시장
  • 이재준, 대한민국 수원시 부시장
  • 렌 쉐팡 (Ren Xuefeng), 텐진시 부시장 (tbc)


[A2 회복력 도시]

2000년과 2004년 사이 기후변화가 가져온 재앙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수는 연간 262백만명으로 증가했다. 2010년 한 해에만, 25개국 이상의 도시에 살고 있는 15백만명의 사람들이 자연재해의 영향을 받았다. OECD나라의 경우 1500 명 중의 한 명이,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19명 중 한 명이 기후재앙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

저위험 도시는 기후변화, 자연재해, 산업재해 및 경제위기에 대한 낮은 취약성을 보여준다. 지역정부에 의한 기후변화 적응 및 재해경감 계획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핵심이라고 할 것이다.

회복력 있는 지역사회 소개:

  • 헬레나 몰린 발데스 (Helena Molin Valdés) 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 (UNISDR) 대표
  • 라파엘 투츠 (Rafael Tuts) 유엔 해비타트 유엔 인간거주 프로그램 대표

 ICLEI 발표: 회복력 있는 지역사회

  • NN (미정)

도시 발표:

  • 아우구스토 바라 (Augusto Barra), 키토시 시장 (tbc)
  • 소에마르모 나푸드로 (Soemarmo Saputro Hadi), 세마랑시 시장 (tbc)
  • 데브라 로버츠 (Debra Roberts), 이테퀴니시 (Ethekwini Municipality) 환경국 국장


 [A3 저탄소 도시]

기후변화는 매우 복합적인 문제이며 글로벌 차원의 폭넓은 대책을 필요로 한다. 현재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70% 는 도시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들은 기후변화의 원인임과 동시에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실천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지난 20년 동안 도시들은 기후변화 대응의 최전선에서 대담한 활동들을 펼쳐 왔으며 기후변화 대응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음을 증명해 왔다. 많은 경우 지방정부들은 중앙정부에 비해 좀더 빠르고 대담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법률, 계획, 구매조달, 교육 및 경제 인센티브 등의 다양한 수단들을 동원할 수 있다.

저탄소 도시 소개:

  • 정래권,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환경 및 개발국 국장 (미정)

 ICLEI 발표: 저탄소 도시들

  • 유너스 아리칸 (Yunus Arikan), ICLEI 세계사무국 기후변화센터 센터장

 도시 발표

  • 켄지 스즈키 (Kenji Suzuki), 도쿄시 국제환경국협력 국장


[A4 생물종다양성 도시: 생태계서비스의 보호]

세계경제의 40% 이상은 생물자원에 의존하고 있다.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24개의 생태계 서비스 중 15개의 생태계 서비스의 기능은 쇠퇴하고 있다.

50내지 200여개의 종들이 매 24시간마다 멸종하고 있는 것으로 과학자들을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멸종 속도는 그 어느 때 보다 빠른 것이며, 이 경향이 지속된다면 2050년에는 멸종속도가 10배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생태계의 심각한 상황을 고려할 때 생태계 보전을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함은 명확하다. 생태계에 기반한 지역설계와 운영방안은 다양하다. 이를 실현하는데 도시 및 지역정부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으며, ICLEI는 그 길을 주도하고 있다.

  • 발표자: 미정


[A5 자원효율 도시]

현재 인구와 소비수준이 지속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까지 우리는 전세계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2개의 지구가 필요하다. 생태효율 도시는 자원감소 및 인구증가의 시대에 뚜렷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지방정부들은 효율적인 자원관리 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현존하는 도시 인프라구조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도시의 소비와 생산 사이의 간극이 매우 문제적이라는 점도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도시화가 심해질수록 도시들은 도시 자체를 위해 더 많은 자원을 생산할 필요가 있지만, 이에 따라 감소하는 농부의 수는 증가하는 도시 거주자들을 위해 충분한 자원을 제공할 수 없어진다는 현실이 그 단적인 예이다.

 자원효율 도시 소개:

  • 칼라니시 바이라바무그시 (Kalanithy Vairavamoorthy), 글로벌 지속가능성 파텔 스쿨 사무총장

 ICLEI 발표:

  • 바바라 안톤 (Barbara Anton), ICLEI 유럽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효율적인 수자원관리
  • 러셀 갤트(Russell Galt) ICLEI 생물종다양성센터 정책, 전략 및 개발팀 팀장: 식량안보와 도시

 도시발표

  • 상파올로 주 (미정)

 

[A6 녹색도시인프라구조]

현재 약 30억의 사람들이 도시지역에 살고 있으며, 2050년에는 60억 이상의 사람들이 도시지역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2050년까지 향후 40년 동안 우리는 지난 4,000년에 걸쳐 만들어 왔던 현재의 도시들과 동일한 용량만큼의 도시를 더 건설할 필요가 있다.

생태효율적이고 회복력 있는 저탄소 도시 개발은 녹색 인프라구조를 필요로 한다. 스마트 인프라구조는 효율적인 기술만이 아니라 스마트 시스템의 설계를 필요로 한다. 녹색 인프라구조의 발전은, 도시 인프라구조의 다양성을 살피면서 서로 다른 인프라구조들, 새로운 운영모델, 사업모델 및 금융모델들과의 연관 속에서 효율성을 창출할 가능성을 파악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제학자들은 글로벌 건설시장은 2020년까지 4.8조달러 증가할 것이며, 성장의 대부분은 도시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도시의 인프라구조는 경제적인 잠재성을 안고 있으며 도시계획과 녹색경제 간의 중요한 연결고리를 구성한다.

 녹색도시 인프라구조 소개:

  • 잭슨 할트커 (Jason Hartke), US 녹색빌딩위원회 부위원장

 특별 포커스1: 녹색빌딩

  • 헤르쿨라노 패소스 (Herculano Passos), 브라질 이투(Itu) 시장

 특별 포커스2: 생태교통

  • 산토시 코두쿨라 (Santhosh Kodukula) ICLEI 세계사무국 생태교통 전문가
  • 아이퍼 바이칼 (Ayfer Baykal), 덴마크 코펜하겐 시장

 특별 포커스3: 에너지

  • 에마니 쿠마 (Emani Kumar) ICLEI 남아시아 사무소 집행위원장
  • 라 라지브 (Ra Rajeev) 인도 탄(Thane)시 시의원


[A7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녹색경제, 회복력 있는 지역 사회, 효율적인 도시 인프라구조를 갖추었더라도,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전통적으로 번영은 물질적인 부와 관련된 것으로 여겨졌고 국민총생산량(GDP)에 측정되어 왔다.그러나 최근의 연구는 물질적인 부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지방정부들은 시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건강, 교육, 문화, 좋은 거버넌스, 생태, 지역사회의 생동감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지구 자원의 과도한 소비 없이도 높은 수준의 삶의 질에 도달하는 것은 가능하다.” (Happy Planet Index, 2009)

2009년 인간개발지수가 54위였던 코스타리카는 행복 지수에서는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역정부가 복지 증진을 위한 전략을 실천한다면, 미래의 지속 가능성을 희생하지 않고 시민들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건강, 행복 및 녹색 개발은 긴밀하게 연관된 상생의 관계로 봐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이전의 정책들을 좀더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부탄의 국민 행복지수, 팀푸 및 다른 부탄 도시들에서의 적용

  • 킨레이 돌지 (Kinlay Dorjee) 부탄 팀푸시 시장

 밀레니엄 개발목표 (MDG) 로서 행복에 대한 UN의 입장

  • UNEP

 도시의 행복 – 스웨덴 벡시오(Växjo) 사례연구

  • Åsa Karlsson-Björkmarker, 벡시오시 집행위원회 위원

16.00-17.00 Agenda exchanges and coffee break

After the end of these sessions, all participants are invited to a joint coffee break during which they can inform themselves about the other agenda items in informal talks with the presenters. Thus, everybody can get a flavor of what is happening in ICLEI Members cities and offices.

17.00-18.00 P4 특별 강연

사람들을 위한 도시

  • 질 페넬로사 (Gil Peñalosa), “8-80 도시: 사람들을 위한 도시” 집행위원장

역동적인 공공 공간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세계적인 지도자인 질 페넬로사는 거주민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훌륭한 공간의 잠재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질 페넬로사는 콜롬비아 보고타시의 공원, 스포츠 및 여가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공원 및 여가 시설을 건설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살기 좋은 도시와 건강한 지역공동체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8-80 도시'의 집행위원장이다.

19.00 축하 만찬